CBRE 그룹, 포천지 선정 ‘美 500대 기업’ 122위에 올라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그룹(CBRE Group, Inc.)이 미국 경제 전문지 포천(Fortune)이 선정한 ‘2021 포천 미국 500대 기업’ 12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해 평가에서는 128위를 기록했다.

08 6 2021

CBRE Fortune 122 ranked

2021년 6월 8일 (서울) –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그룹(CBRE Group, Inc.)이 미국 경제 전문지 포천(Fortune)이 선정한 ‘2021 포천 미국 500대 기업12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해 평가에서는 128위를 기록했다.

밥 술렌틱(Bob Sulentic) CBRE 그룹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포천 순위가 계속해서 상승한 것은 고객이 일상에서 중대한 변화를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최상의 결과를 제공하고자 하는 CBRE 구성원의 열정이 반영된 결과”라며 “이 자리에 오른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말했다.

포천은 매년 기업의 총매출액을 바탕으로 회계 연도에 따라 포천 미국 500대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이 조사는 미국에 설립돼 운영 중인 기업 및 정부 기관에 재무제표를 제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종합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CBRE 그룹은 지난해 연간 총 미화 23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해 미화 2900억 달러 이상의 부동산 매매 및 임차 거래 자문과 70억 평방피트(약 6억5000만㎡) 이상의 상업용 부동산 및 기업 시설 관리를 담당했다.

올해 초 CBRE 그룹은 포천 선정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서 3년 연속 부동산 기업 중 1위를 기록했으며, 미국 경제 전문 매체 바론스(Barrons) 선정 ‘가장 지속 가능성이 높은 미국 100대 기업’ 22위에 올랐다. 또한 8년 연속 세계적인 기업 윤리 연구소 에티스피어(Ethisphere)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에 선정됐다.

CBRE Group, Inc. 소개

댈러스에 본사를 둔 CBRE Group, Inc. (NYSE:CBG)는 포춘 500대 기업 및 S&P 500대 기업으로 선정된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이다(2020년 매출액 기준). 현재 10만명 이상의 임직원이(계열사 제외) 전 세계 100개 국에서 부동산 투자자와 임차인에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 범위로는 투자 자문, 임대차 자문, 자산 관리, 기업통합솔루션, Appraisal/Valuation, 전략적 컨설팅, 자산 매각 등이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웹사이트(www.cb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CBRE코리아 소개

CBRE코리아는 CBRE Group 한국 법인으로 1999년 설립되었으며, 현재 350여 명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풍부한 국내 시장 경험 및 전문성, 광범위한 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 자산의 가치 및 이익 증대를 위해 최상의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비롯하여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전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