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자료
CBRE 코리아, 상업용 부동산 금융 토탈 서비스 제공을 위한 CBRE 투자자문(CBRE Investment Advisors) 설립
부동산 투자 자문부터 금융 구조 설계, 자금 조달 및 대출 자문까지 금융 토탈 서비스 제공
2025 년 02 월 13 일
- 부동산 투자 자문부터 금융 구조 설계, 자금 조달 및 대출 자문까지 금융 토탈 서비스 제공
- 글로벌 최대 부동산 네트워크 활용, 국내외 투자자 연결 및 고부가가치 솔루션 제공
2025년 2월 13일 (서울) – 글로벌 최대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코리아가CBRE 투자자문 회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CBRE 투자자문(CBRE Investment Advisors)은 기존의 상업용 부동산의 매입, 매각 중심 자문 서비스를 넘어 상업용 부동산 투자 자문, 금융 구조 설계, 자금 조달 및 대출 자문 등 사업초기 단계부터 청산까지 각 단계별 부동산 투자 및 금융 자문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CBRE코리아의 자회사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 및 운영되는 CBRE 투자자문(CBRE Investment Advisors)은 2024년 11월 독립적인 금융회사로서의 공식 출범을 마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제공 서비스로는 부동산 매입/매각 관련 금융 자문, 개발사업 관련 투자 자문 및 금융 자문, 사업 구조 설계 및 해외 투자자에 대한 자문 등 부동산 투자 관련 전략적 자문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부동산 투자 자문 서비스와 초기 단계의 사업화 방안 수립부터 사업 단계별 자금 조달, PF 리파이낸싱 자문, 에쿼티 금융 자문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금융 구조 설계 및 자금 조달 서비스가 있다.

이와 같은 CBRE투자자문의 상업용 부동산 금융 토탈 서비스는 부동산 투자의 초기 단계뿐만 아니라 개발, 운영, 리모델링, 매각까지 전 과정에서 필요한 자문과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여 부동산 밸류 애드 전략을 강화해 실질적인 수익을 현실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CBRE 코리아 내 상업용 부동산 매입, 매각 및 개발까지 전 영역에 전문화된 서비스들간의 시너지 창출과 함께 방대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투자자 연결까지 토탈 솔루션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CBRE 투자자문(CBRE Investment Advisors) 설립 및 서비스 경쟁력 경화를 위해 전문성을 갖춘 인력들을 영입해 전문성을 확보했다. CBRE 투자자문(CBRE Investment Advisors) 수장을 맡은 윤형철 대표는 메리츠증권 부동산금융사업본부에서 사업 담당 상무를 역임하며, 다수의 주요 개발 프로젝트 업무를 다룬 파이낸싱 전문 인력으로, 마곡CP4 사업부지 매입 자금 조달, 돈의문 디타워 PF리파이낸싱, 판교 알파리움 오피스 매입 자금 조달, 목동 리테일 개발사업 에쿼티 투자 및 PF 등을 맡은 바 있다. 또한 상업용 부동산 금융 및 개발 경험이 풍부한 다수의 전문가들이 함께 하며, CBRE 코리아 내 전문 서비스와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CBRE 투자자문(CBRE Investment Advisors)과 같은 상업용 부동산 금융 자문 서비스의 등장은 부동산 전문가의 자문 범위가 단순한 매입 매각 컨설팅을 넘어 부동산 대출 및 구조화 금융 비즈니스로 확대되고 있는 글로벌 트렌드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특히, 최근과 같은 부동산 경기 악화와 이에 따라 부실 자산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는 부동산이라는 자산이 가진 고유의 사업 구조, 단계별 자금 조달 및 금융 구조 설계 등 전문성을 바탕으로 특화된 금융 자문이 시장에서 갈수록 필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CBRE 투자자문(CBRE Investment Advisors) 윤형철 대표는 “이제 상업용 부동산 투자 시장에서 중요한 요소는 단순한 매입, 매각이 아닌 사업 초기부터 개발, 수익화까지 투자자 맞춤형 금융 전략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라며 “CBRE 투자자문(CBRE Investment Advisors)은 CBRE 코리아의 상업용 부동산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성 및 글로벌 네트워크와 새로운 금융 서비스 간의 새로운 시너지 창출을 통해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투자 패러다임을 선도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CBRE 그룹은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 2022년 매출액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이다. CBRE 코리아는 1999년 국내 설립되어 2023년 기준 상업용 부동산 투자 자문 부문에서 글로벌 13년 연속, 국내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CBRE Group, Inc. 소개
CBRE Group, Inc.(NYSE: CBRE)는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 본사를 둔 포춘 500 및 S&P 500 선정 기업으로, 2024년 매출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및 투자 기업이다. CBRE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Turner & Townsend를 포함한 14만 명 이상의 임직원이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BRE는 다음의 네 가지 사업 부문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dvisory (임대차, 매각, 부동산 담보 대출 실행, 모기지 서비스, Valuation), Building Operations & Experience (시설관리, 자산관리, 플렉스 오피스 및 경험관리, 디지털 인프라 서비스), Project Management: (프로그램 매니지먼트,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원가 컨설팅), Real Estate Investments (투자 운용, 개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웹사이트 (www.cbre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CBRE Korea 소개
CBRE코리아는 CBRE Group 한국 법인으로 1999년 설립되었으며, 현재 420여 명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풍부한 국내 시장 경험 및 전문성, 광범위한 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 자산의 가치 및 이익 증대를 위해 최상의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비롯하여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전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