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자료

CBRE코리아, 힐링페이퍼와 MOU 체결 “온·오프라인 서비스 협약으로 메디컬 산업 내 새로운 시너지 기대”

상업용 부동산 전문 CBRE와 뷰티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 힐링페이퍼의 MOU 체결로 색다른 시너지 기대

2024 년 11 월 11 일

- 상업용 부동산 전문 CBRE와 뷰티 플랫폼 강남언니운영 힐링페이퍼의 MOU 체결로 색다른 시너지 기대
- 이종 사업 간의 협력으로 오프라인 사업 기회 발굴과 메디컬 관광 사업 활성화에 초점

20241111(서울) – 글로벌 최대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코리아가 힐링페이퍼와 메디컬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를 통한 오프라인 사업 기회 발굴 및 메디컬 관광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CBRE코리아와 메디컬 뷰티 플랫폼 강남언니를 운영하고 있는 힐링페이퍼는 메디컬 분야에 특화된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와 메디컬 뷰티 정보 플랫폼의 확장성을 고려한 다양한 오프라인 사업 기회 발굴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메디컬 특화 리테일 서비스 및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CBRE코리아와 메디컬 뷰티 정보 플랫폼뿐만 아니라 피부, 성형 관련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언니(UNNI)’ 글로벌 앱도 함께 운영 중인 힐링페이퍼간의 협약으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국내 메디컬 관광 사업 활성화에 힘이 실릴 예정이다.

CBRE-x-Healing-Paper

(왼쪽부터) 김용우 CBRE코리아 리테일 총괄 상무, 임동수 CBRE코리아 대표이사, 힐링페이퍼 홍승일 대표이사, 도후창 CBRE코리아 이사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CBRE코리아 임동수 대표, 리테일 총괄 김용우 상무, 메디컬 상업용 부동산 담당 도후창 이사와 힐링페이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편, 힐링페이퍼에서 운영 중인 메디컬 뷰티 정보 플랫폼 강남언니는 지난해 기준 이용자 수 500만 명이 넘었으며, 누적 상담 신청 수는 300만 건에 달해 피부, 미용, 성형 관련 메디컬 분야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2019년에는 일본에 진출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으며, 작년에는 글로벌 앱 언니(UNNI)’를 출시해서 외국인 환자 유치에 앞장서고 있다.

힐링페이퍼의 홍승일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은 메디컬 관광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CBRE코리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향후 글로벌 메디컬 시장에서 한국의 K-뷰티 메디컬 서비스가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CBRE코리아 임동수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CBRE의 메디컬 특화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와 메디컬 뷰티 플랫폼이 만나 오프라인과 온라인 서비스간 강력한 시너지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메디컬 분야에서도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리더로서 새로운 가치 창출과 함께 국내 메디컬 산업이 글로벌에서도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CBRE Group, Inc. 소개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 본사를 둔 CBRE Group, Inc. (NYSE:CBG)는 포춘 500대 기업 및 S&P 500대 기업으로 선정된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이다(2024년 매출액 기준). 현재 14만 명 이상의 임직원이(계열사 포함) 전 세계 100개 국에서 부동산 투자자와 임차인에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 범위로는 투자 자문, 임대차 자문, 자산 관리, 기업 부동산 통합시설관리, Appraisal/Valuation, 전략적 컨설팅, 자산 매각 등이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웹사이트(www.cbre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CBRE코리아 소개

CBRE코리아는 CBRE Group 한국 법인으로 1999년 설립되었으며, 현재 420여 명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풍부한 국내 시장 경험 및 전문성, 광범위한 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 자산의 가치 및 이익 증대를 위해 최상의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비롯하여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전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